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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연계’ 철도서비스로 철도여행이 편리해진다 - 주차요금 사전정산, 9월 25일부터 전국 75개 코레일 주차장 대상으로 제공 - 짐 배송 서비스, 올해 말까지 9개 역에서 짐 배송 서비스 본격 시행
  • 기사등록 2023-09-25 10:17:35
  • 기사수정 2023-09-25 12: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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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국민이 철도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과 연계한 철도서비스로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한다고 밝혔다.

 

짐 배송 서비스 인포그래픽

9월 25일부터 코레일 모바일 예매 앱(코레일톡)에서 전국 75개 코레일 주차장의 주차요금을 사전정산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지난해 시범운영을 마친 짐 배송 서비스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순천, 목포역은 9월25일, 서울, 용산역은 12월에 짐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코레일에서는 모바일 예매 앱(코레일톡)에서 짐 배송 신청-예약-결제까지 할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 시스템을 개선하여 보다 쉽고 편리하게 짐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박지홍 철도국장은 “철도와 일상생활 서비스를 접목하여 움직이는 ‘나’(수요자)를 중심으로, 이동시간을 줄이고,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철도교통서비스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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