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2023년 7월 9일부터 전북지역 “2023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을 위해 몽골, 키리바시 댄스팀들이 차례로 입국하였다. “2023 세계문화 댄스페스티벌”은 2012년부터 국내‧외 청소년들에게 댄스로서 각 나라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꿈과 도전의 장을 제공하는 행사로써 관람객 약 2000명 이상이 방문할 예정이며 7월 13일 오후 7시 30분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7월 13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개최 될 “2023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은 자국의 문화와 꿈을 표현하고 다양한 문화와 글로벌마인드를 접목하여 재해석해 독특한 볼거리와 스토리를 약 3시간 동안 한자리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우정과 화합을 위한 무대로 꾸며진다.
올해 13개국 11개 팀(카자흐스탄‧태국‧키리바시‧남아공‧우크라이나‧인도‧미얀마‧필리핀‧서부 아프리카연합‧대만‧몽골)이 참가하는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은 다양한 나라와의 우정 화합을 위한 전북지역의 축제뿐만이 아니라 각각의 댄스팀이 전라북도 지역에 나뉘어져 합숙하여 해당 기간 동안 외국 댄스팀에게 전북지역 문화 곳곳을 알리고 탐방하는 문화 교류 및 홍보의 장이기도 하다.
한편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장영철 조직위원장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글로벌 마인드를 접목시켜 지속적인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만들고 청소년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하고있는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은 각국의 청소년들에게 한국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전라북도가 문화의 중심지임을 알리는 또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