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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8일 청와대 영빈관서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 개최 - 민생 최우선 및 개혁 의지 담은 국정 메시지 전달 예정 - 정치·외교·경제 등 주요 현안 두고 기자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 기사등록 2026-09-16 09:04:24
  • 기사수정 2026-09-16 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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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이후 7번째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힌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이후 7번째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힌다.

2026년 9월 15일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번 회견이 민심에 부응하는 대통령의 개혁 의지와 민생 우선 국정 기조,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날 기자회견은 모두발언과 질의응답, 마무리 발언을 포함해 총 90분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50여 명이 참석해 주요 국정 현안을 다룰 계획이다.

 

성기홍 수석은 이번 회견의 성격에 대해 `국민주권정부를 탄생시킨 민심에 부응해, 대통령의 확고한 개혁 의지, 민생 최우선의 국정 기조, 더 단단한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견은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등 두 분야로 나누어 밀도 있게 진행된다. 대통령은 특정 주제에 제한 없이 기자들의 자유로운 질문에 직접 답변하며 주요 현안에 대한 분명한 입장과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성기홍 수석은 `대통령은 국민들이 궁금하고 듣고 싶어 하는 국정 현안들에 대해 진솔하고 충실하게 소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소통의 밀도를 높이기 위해 대통령과 기자 사이의 좌석 배치를 최대한 가깝게 조정했다. 또한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실시간 국민 댓글을 소개하는 순서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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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9-16 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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