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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게임스컴 2026`서 플레이갤럭시 컵 월드 파이널 성료 - 갤럭시 S26 울트라로 모바일 게이밍 성능 입증 - 말레이시아 팀 우승, 글로벌 누적 조회수 1,210만 회 기록
  • 기사등록 2026-08-31 09:01:03
  • 기사수정 2026-08-31 10: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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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현장에서 글로벌 모바일 게임 대회인 `플레이갤럭시 컵 월드 파이널`을 개최했다.

 

삼성전자, `게임스컴 2026`서 플레이갤럭시 컵 월드 파이널 성료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갤럭시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력을 겨루는 토너먼트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지역 예선부터 월드 파이널까지 이어지는 정규 리그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이와 관련해 지난 2월부터 북미, 서남아, 동남아, 중남미, 유럽 등 5개 권역에서 지역 예선이 펼쳐졌다. 총 17개국 32개 팀이 참가했으며, 권역별 상위 2개 팀씩 총 10개 팀이 최종 결선 무대에 올랐다.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월드 파이널에서 참가자들은 삼성전자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울트라`를 사용하여 경기를 치렀다.

 

해당 기기는 강력한 프로세서와 고도화된 발열 제어 시스템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은 장시간 이어지는 경기 중에도 안정적인 게이밍 환경을 경험했다.

 

결승전은 글로벌 스트리머 루드윅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었다. 이번 결승전은 누적 조회수 1,210만 회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대회 현장에는 관람객을 위한 갤럭시 체험존도 마련되었다. 방문객들은 `갤럭시 S26 울트라`를 비롯해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를 직접 사용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체험존에서는 호요버스, 티미 스튜디오, 게임로프트 등 주요 게임 파트너사들의 다양한 인기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었다.

 

치열한 승부 끝에 최종 우승은 말레이시아의 `San Gaming` 팀이 차지했다. 우승팀은 ADIKBOY, VRT1CAA, ACAD 등 멤버들로 구성되었다.

 

삼성전자 MX사업부 인플루언서 마케팅그룹 문기욱 그룹장은 `올해 플레이갤럭시 컵을 처음으로 정규 리그 방식으로 확대해 전 세계 게임 팬들이 지역 예선부터 월드 파이널까지 대회 전 과정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어 문 그룹장은 `앞으로도 갤럭시의 강력한 모바일 게이밍 성능을 기반으로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게임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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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8-31 0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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