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 주거약자 환경 개선 집수리 보조금 지원
-
평온한 ‘쉼표’ 속에서 따뜻한 ‘마침표’를 만드는 군산 로뎀 요양원
-
경기도, 전세피해자에 이주비 지원 추진.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신청
-
경기도, 올해 1,250가구에 미니태양광 보급 지원
-
구로구, 복지 위기가구 돕는다...홍보활동 강화
-
금천구, 집합건물·아파트·교회 등 부설주차장 개방사업 추진
-
박주민 의원, 포괄임금제 금지 위한 명시적 규정 담는다...‘근로기준법 개정안’ 대표 발의
-
대학교재 불법복제 PDF 파일 대량 유통한 복사업체 수사 착수
-
강서구, 봄철 자살 고위험군 집중 모니터링
-
장애인 누림통장 대상, 만 19~21세로 확대 시행
-
양천구, 초등생 4000명 ‘찾아가는 척추측만증 검진’
-
영등포구,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비 100만원 지원
-
동작구, 시각장애인 유도블록 정비…안전 보행권 확보
-
김병욱 의원, ‘리쇼어링 활성화 법안 2건 대표 발의’
-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환급 신청…작년 6월 21일 취득분부터 적용
-
용인시, 차량 취득세 감면 대상 확인
- 최신뉴스더보기
-
-
- “정류장부터 골목까지”…중부여성발전센터, 경력단절 예방 앞장
-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내 중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중부새일센터)가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지원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경력단절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환기하고, 여성의 경력 유지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 .
-
- ‘블랙 프라이데이’ 덮친 코스피…50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발동
- 미국발 반도체 및 인공지능(AI) 기술주 폭락의 여파로 국내 증시가 직격탄을 맞았다. 코스피 지수가 개장 직후 8% 넘게 급락하며 5000선이 무너졌고, 시장 안정화 장치인 서킷브레이커(CB)와 사이드카가 잇따라 발동됐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4%(120.54포인트) 내린 5263.26으로 출발했으나, 장 초반 낙폭을 가파.
-
- 상장사 주주보호·환원 강화…금융위,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가이드라인 개정
-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상장회사의 주주보호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유도하기 위해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이 날 발표된 개정안은 상법 개정 취지를 반영하고, 주주권익 보호와 직결된 배당 및 자사주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공시 의무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기업지배구조보고서는 기업의 .
-
- 서울시, 애경산업과 손잡고 취약계층에 31억 상당 희망꾸러미 전달
- 서울시가 애경산업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희망꾸러미 6,800세트를 지원한다.이번에 전달된 희망꾸러미는 샴푸, 칫솔, 화장품 등 26종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31억 원 상당에 달한다. 지원 물품은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애경산업은 `사랑`과 `존경`이라는 ..
-
- 서울상상나라, 8년 만에 상설전시 새 단장… `매일의 다정함` 개막
- 서울시 대표 어린이박물관인 서울상상나라가 8년 만에 1층 상설전시 공간을 전면 개편하고 7일 새로운 체험 전시 `매일의 다정함`을 공개한다.이번 전시는 `다정한 상호작용`을 주제로 일상 속 말과 행동이 만드는 긍정적 변화를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하도록 기획했다.어린이들은 가족과 친구, 혹은 처음 만난 사람과 격려와 배려를 나누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