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아트 스토어 ‘아트 바젤’ 작품 담는다
-
한국장애예술인협회, 장애인문학 살리기에 앞장선 ‘솟대평론’ 15호 발간
-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2025 SW산업전망 컨퍼런스 개최
-
정부, 민생토론회에서 소상공인 지원 방안 논의…골목상권 활성화 박차
-
서울연구원, 서울시 자동차 환경정책을 주제로 ‘제9회 정책포럼’ 개최
-
KG 모빌리티 ‘바이퓨얼’ 라인업 5개 모델로 확대
-
현대차, 보령시에서 셔클 플랫폼 기반 공공교통 서비스 ‘불러보령’ 개시
-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안전도우미 150명 모집…공공 일자리 확대
-
서울시, 제7기 명예시장 20명 위촉…시민 행복 동행 시작
-
윤 대통령, 공주산성시장 방문해 상인들과 소상공인 격려
-
범정부 핵심 인프라 보안 협의회 전체회의 개최, 안보 강화 방안 논의
-
윤 대통령, 국정 후반기 첫 민생토론회 개최...소상공인 지원책 본격화
-
“일상의 과학, 과학의 대중화” 특별 강연… 과학기술 인재 양성 방향 제시
-
클렌징 브랜드 센카, 새 앰버서더 영훈과 함께한 클렌징 화보 공개
-
LS일렉트릭, 5610억원 규모 HVDC 변환용 변압기 사업 수주
-
고양시, 공동주택관리 종사자 노동환경 개선 위한 상생협력 선언
- 최신뉴스더보기
-
-
- “정류장부터 골목까지”…중부여성발전센터, 경력단절 예방 앞장
-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내 중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중부새일센터)가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지원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경력단절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환기하고, 여성의 경력 유지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 .
-
- ‘블랙 프라이데이’ 덮친 코스피…50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발동
- 미국발 반도체 및 인공지능(AI) 기술주 폭락의 여파로 국내 증시가 직격탄을 맞았다. 코스피 지수가 개장 직후 8% 넘게 급락하며 5000선이 무너졌고, 시장 안정화 장치인 서킷브레이커(CB)와 사이드카가 잇따라 발동됐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4%(120.54포인트) 내린 5263.26으로 출발했으나, 장 초반 낙폭을 가파.
-
- 상장사 주주보호·환원 강화…금융위,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가이드라인 개정
-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상장회사의 주주보호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유도하기 위해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이 날 발표된 개정안은 상법 개정 취지를 반영하고, 주주권익 보호와 직결된 배당 및 자사주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공시 의무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기업지배구조보고서는 기업의 .
-
- 서울시, 애경산업과 손잡고 취약계층에 31억 상당 희망꾸러미 전달
- 서울시가 애경산업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희망꾸러미 6,800세트를 지원한다.이번에 전달된 희망꾸러미는 샴푸, 칫솔, 화장품 등 26종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31억 원 상당에 달한다. 지원 물품은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애경산업은 `사랑`과 `존경`이라는 ..
-
- 서울상상나라, 8년 만에 상설전시 새 단장… `매일의 다정함` 개막
- 서울시 대표 어린이박물관인 서울상상나라가 8년 만에 1층 상설전시 공간을 전면 개편하고 7일 새로운 체험 전시 `매일의 다정함`을 공개한다.이번 전시는 `다정한 상호작용`을 주제로 일상 속 말과 행동이 만드는 긍정적 변화를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하도록 기획했다.어린이들은 가족과 친구, 혹은 처음 만난 사람과 격려와 배려를 나누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