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응도 주민, 상권 회복 위한 자구책 마련에 나서
-
"시민안전이 최우선" 고양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옹벽 긴급점검 나선다
-
용산구, 용산2가동 거주 외국인과 소통 강화
-
통일교·국민의힘 연결고리 추적…특검, 권성동·이철규 의원 압수수색
-
양주은남일반산단, 첫 산업시설용지 공급에 70% 분양 성과
-
마포구,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7건 선정
-
마포구, ‘제4회 신비놀이터’ 개최… 아동 위한 통합놀이문화 축제 열린다
-
서울 중구, 대사증후군 검진 참여자에 여름나기 용품 선착순 증정
-
서울 중구, 골목형 상점가 지정기준 완화… 소상공인 진입 문턱 낮춘다
-
노원구, 학부모가 만드는 교육프로그램 ‘보석같은 하루’ 운영
-
성북구, 폭염 속 저소득층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총력
-
서울·경기 집중호우 피해 속출…시민 피해 최소화 총력 대응
-
이재명 “헌법은 살아 움직이는 약속”… 5·18 수록 등 개헌 과제 발표
-
노원구, 광복 80주년 맞아 ‘노원이 기억하다’ 도서관 특별기획 프로그램 운영
-
영등포구, ‘거주자 우선주차’ 무단주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시작
-
영등포구, 서울시 최초 ‘달려라 정원버스’ 정식 운영 시작
- 최신뉴스더보기
-
-
- “정류장부터 골목까지”…중부여성발전센터, 경력단절 예방 앞장
-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내 중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중부새일센터)가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지원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경력단절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환기하고, 여성의 경력 유지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 .
-
- ‘블랙 프라이데이’ 덮친 코스피…50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발동
- 미국발 반도체 및 인공지능(AI) 기술주 폭락의 여파로 국내 증시가 직격탄을 맞았다. 코스피 지수가 개장 직후 8% 넘게 급락하며 5000선이 무너졌고, 시장 안정화 장치인 서킷브레이커(CB)와 사이드카가 잇따라 발동됐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4%(120.54포인트) 내린 5263.26으로 출발했으나, 장 초반 낙폭을 가파.
-
- 상장사 주주보호·환원 강화…금융위,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가이드라인 개정
-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상장회사의 주주보호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유도하기 위해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이 날 발표된 개정안은 상법 개정 취지를 반영하고, 주주권익 보호와 직결된 배당 및 자사주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공시 의무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기업지배구조보고서는 기업의 .
-
- 서울시, 애경산업과 손잡고 취약계층에 31억 상당 희망꾸러미 전달
- 서울시가 애경산업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희망꾸러미 6,800세트를 지원한다.이번에 전달된 희망꾸러미는 샴푸, 칫솔, 화장품 등 26종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31억 원 상당에 달한다. 지원 물품은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애경산업은 `사랑`과 `존경`이라는 ..
-
- 서울상상나라, 8년 만에 상설전시 새 단장… `매일의 다정함` 개막
- 서울시 대표 어린이박물관인 서울상상나라가 8년 만에 1층 상설전시 공간을 전면 개편하고 7일 새로운 체험 전시 `매일의 다정함`을 공개한다.이번 전시는 `다정한 상호작용`을 주제로 일상 속 말과 행동이 만드는 긍정적 변화를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하도록 기획했다.어린이들은 가족과 친구, 혹은 처음 만난 사람과 격려와 배려를 나누며 ..